한국일보

한인회도 자선냄비 동참

2010-12-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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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회(회장 장기남)가 구세군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가 오는 24일까지 실시하는 어려운 이웃돕기 자선냄비 모금활동에 동참했다. 한인회는 지난 13일 오후 5시부터 3시간동안 나일스 아씨플라자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구세군 종을 울리며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한인회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티나 김씨(가운데) 성금을 넣고 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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