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암환우 위한 희망의 노래

2010-12-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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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암 환우회(회장 손경미)가 지난 9일 윌링 소재 그레이스교회에서 조하문 목사 초청 자선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조하문 목사는 여러 복음 성가와 함께 가수 시절 자신의 히트곡인 ‘이 밤을 다시한번’, ‘사랑하는 우리’ 등의 히트곡들을 열창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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