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2일 밤부터 기온 급락

2010-12-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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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밤최저 -4℉(-20℃)

이번 주말 또 한차례 눈이 내리며 기온도 급강하, 강추위가 예상된다.
기상대는 11일에는 낮최고기온이 화씨 39도까지 올라가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로 비까지 오겠으나 밤부터는 비가 눈으로 변해 일요일인 12일까지 곳에 따라 2~4인치의 강설량을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12일밤부터는 기온도 급강하, 영하까지 떨어지겠으며 13일에는 낮최고 화씨 11도(-11℃), 밤최저는 화씨 영하 4도(-20℃)까지 내려감으로써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이 될 것으로 아울러 예보했다. 이같은 혹한은 15일부터 다소 풀릴 것으로 기상대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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