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4~7인치 폭설 예보
2010-12-03 (금) 12:00:00
지난 1일 예년보다 늦은 첫 눈이 내린 시카고지역에 이번 주말에는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보돼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기상대는 주말인 4일, 일리노이주 북부지역에 4~7인치 정도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대는 2일 현재, 아직 정확한 강설지역을 파악하기가 이른 시점이라고 전하고 현재로서는 락포드와 케인 및 맥헨리 카운티 등의 지역에 눈이 가장 많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4일 눈이 온 이후 일요일인 5일부터 내주초까지는 낮최고기온 20도대, 밤최저기온 10도대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기상대는 아울러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