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어수업 지원금 전달

2010-11-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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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국교육원(원장 김창은)이 지난 22일, 미시간주에서 한국어 및 한국 문화 수업을 진행하는 공립학교 세인 조셉고교(3만 2천달러), 루쓰멀닥 중학교(6,500달러), 베리언 스프링스고교(8,500달러) 등 3곳에 한국정부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세인 조셉고교를 방문한 김창은 원장(왼쪽에서 두번째)이 학교 관계자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사진=서용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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