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에 래리 윤씨
2010-11-19 (금) 12:00:00
JC 월례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사진=JC>
중서부한인청년회의소(JC/회장 손성훈) 차기 회장에 래리 윤 전 단체 수석부회장이 선출됐다.
JC는 지난 18일 나일스 세노야식당에서 11월 월례회를 갖고 차기회장 선출 및 연말연시 각종 자선 활동, 송년모임 등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래리 윤씨는 타후보들과 경합을 벌인 끝에 과반수가 넘는 표를 얻어 21대 회장으로 당선, 내년 1월부터 1년 동안의 임기를 이끌어 가게 됐다. 수석부회장엔 박장만 회원이 선출됐다. 래리 윤 차기 회장은 “중서부 일원 대표적인 청년단체로서 역사가 깊은 JC의 회장으로 당선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단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