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창규·염애희씨 각각 수상

2010-11-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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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 크로니클 수여 ‘모범가정상’·‘자선봉사상’

최창규 정회재단 이사장과 염애희 한인회 부이사장이 아시안 크로니클에서 수여하는 ‘모범가정상’(Pan Asian Model Family Awrad)과 ‘자선봉사상’(Philanthropic-Humanitarian)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정회재단 최창규 이사장은 과거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한미장학재단 중서부지부, 그리고 현재 홀부모 아래서 자란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정회재단 등에서 활약하며 후진들의 학업열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를, 염애희 한인회 부이사장은 한인회는 물론 여러 한인단체의 이사, 임원 등으로 봉사하면서 커뮤니티내 크고 작은 행사가 열릴 때마다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공로를 각각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후 4시30분 실러팍 소재 세라톤 포 포인트호텔에서 열린다. 최창규 이사장과 염애희 부이사장은 “뭔가를 바라고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로 알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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