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일까지 공개후원 특별생방송

2010-11-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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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웨스트 기독교TV, 후원금 10만달러 확보 목표

20일까지 공개후원 특별생방송

MC-TV 특별생방송에 출연한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신광해 회장이 후원을 당부하고 있다.

24시간 매일 방송을 실시하고 있는 미드웨스트 기독교TV(대표 김왕기 장로/MC-TV)가 방송권역 확대를 위한 공개후원 특별생방송을 실시했다.

18~20일까지 3일 동안 오후 1시부터 7시30분까지 계속되는 특별생방송은 MC-TV의 방송 출력을 높이고 케이블과 위성TV, IPTV로의 방송 영역을 넓혀 시카고 복음화에 앞장서기 위한 후원금을 모금하기 위해 기획됐다.

MC-TV는 지난 8월 31일부터 채널 13.4를 이용해 매일 24시간 방송을 해오고 있는데, 이에 따른 송출료, 장비설치 및 인력보강 등에 막대한 운영비가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공개후원 특별생방송은 MC-TV의 수신기 장애문제로 인해 3일간 한미TV(공중파-41번/컴캐스트-338번/AT&T-41번)를 통해 방송된다.


또한 후원을 원하는 교회나 한인들은 20일 오후 10시까지 전화(847-290-8282), 팩스(847-290-9992), 이메일(info@mc-tv.org) 및 우편(262 E. Golf Rd. Arlington Heights, IL 60005)과 방문접수를 통해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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