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전역으로 사업확장 계획

2010-11-1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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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제약, 시카고서 사업설명회·건강세미나

미전역으로 사업확장 계획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가 미주지역 사업확장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내 염모제 기술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지난 13일 글렌뷰 소재 윈담호텔에서 사업설명회를 겸한 건강세미나를 열었다.

미주지사 저스틴 장 영업팀장의 사회로 시작된 사업설명회는 이양구 대표이사의 ‘건강과 대체의약’, 길홍섭 미주지사장의 ‘모발건강과 염모제’, ‘미주지사 현영수 메이크업실장의 ‘기능성 화장품과 피부건강’이라는 강연이 이어졌다. 이어 미국내 한국제품 유통에 관한 질의 및 토론이 이어졌으며 경품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상품이 증정됐다.

이양구 대표는 "지난 2003년 LA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미주시장에 진출했으나 제품의 유통과 판매가 그동안 서부지역에 한정되어 있었다"며 "향후 미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시카고를 시작으로 메릴랜드, 뉴욕 등의 지역에서 사업설명회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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