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기 회장에 홍경선씨

2010-11-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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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CA, 4일 정기이사회

시카고한인기독여성회(KWCA) 차기회장에 홍경선 전 회계담당이 선출됐다.

홍 차기회장은 지난 4일 윌링 소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이사인 김선금 전 회장의 추천을 받은 후 참석이사 12명의 만장일치 동의를 얻어 차기회장직에 올랐다. 차기 부회장엔 이금숙 전 이사장, 이사장은 김선금 전 회장, 부이사장엔 김지영 전 부회장이 각각 위촉됐다.

홍경선 차기 회장과 김선금 이사장은 “KWCA에는 봉사단체인 만큼 앞으로도 기존에 해오던 대로 요양원 방문, 장애우 들을 위한 행사 등 주변의 이웃들을 돌보고 돕는 일에 주력할 것”이라는 각오를 나타냈다. 차기 회장단의 임기는 2년이며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된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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