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디 와인 맛·향 ‘Good’

2010-11-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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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리커·J미드웨스트 공동 주최 시음회 성황

오디 와인 맛·향 ‘Good’

시음회 참석자들이 부안에서 공수된 오디와인을 시음하고 있다.

정상급 위스키 브랜드인 조니 워커 ‘블루’와 한국의 인기 소주인 진로 ‘참이슬’, 오디(뽕나무 열매)로 만든 와인(Mulberry Wine)이 한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주류유통업체 한스리커(대표 한진석)와 미중서부 진로총판 J미드웨스트(대표 이제니)는 지난 1일 나일스 우리마을식당에서 조니 워커사의 후원으로 시음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19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스카치 위스키 조니 워커 블루와 세계 주류시장에서 한류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진로 참이슬 소주 및 오디 와인의 맛과 향을 즐겼다.


또한 시음행사와 더불어 연말을 맞아 소중한 분에게 직접 선물할 수 있는 조니워커 블루 선물세트 및 다양한 주류 상품이 원가보다 저렴한 특별가격에 판매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행사를 마련한 한스리커 한진석 대표와 J미드웨스트 이제니 대표는 “참석해 주신 모든 한인들과 매년 한인사회를 위해 행사를 마련해주는 조니 워커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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