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프여행사, 2일 이전기념 경품 당첨자 발표
샤프여행사 이전기념 경품이벤트 추첨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왼쪽부터 김재환 샤프여행사 대표, 아시아나항공 황병도 부장, 샤프여행사 한상필 실장, 아시아나 김상찬 지점장, 이주경 교차로 대표)
최근 밀워키와 레익길이 만나는 지점의 글렌뷰 박스포인트 플라자로 이전한 샤프여행사의 본점 확장이전기념 경품이벤트에서 이명은(Myungeun Rhie)씨가 1등상인 한국행 아시아나 왕복항공권 및 한양대학교 종합검진권에 당첨되는 행운을 차지했다.
샤프여행사(대표 김재환)는 2일 글렌뷰 본점에서 지난 8월 초부터 10월말까지 한국행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 500여명을 대상으로 푸짐한 상품이 걸린 경품 이벤트 추첨을 실시했다.
이명은씨 외에도 ▲2등(아시아나 한국왕복항공권+특급호텔2박 숙박권): 심상호(Sangho Sim) ▲3등(아시아나 한국왕복항공권): 장정희(Junghee Chang) ▲4등(한양대 종합검진권): 김규(Kyu D Kim) ▲5등(미국 국내선항공권): 신 제인(Jane Shin), 줄리어스 이(Julius Yi), 애런 림(Aeran Lim)씨 등이 행운을 안았다.
김재환 대표는 “한인 밀집지역의 중심인 글렌뷰로의 본점 이전을 기념하고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경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 앞으로 친절한 서비스,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여행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추첨에 참가한 아시아나항공 김상찬 지점장은 “아시아나항공은 언제나 계약대리점 및 한인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여러 가지 사회봉사 및 대리점 별 프로모션 행사에 적극 후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 만족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