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티브 김 후원모임

2010-10-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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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저녁 문화회관

오는 11월 2일 선거에서 아시안 최초로 일리노이 주검찰총장직에 도전하는 스티브 김 후보를 위한 후원모임이 오는 20일 오후 7시 윌링 소재 시카고 한인문화회관(9600 S. Capitol Dr.)에서 열린다. 스티브 김 후보를 위한 한인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최소 후원금은 50달러다. 행사준비위원인 지원종 변호사는 “한인사회에서 주 고위 선출직에 도전하는 후보가 탄생했다는 사실 자체가 의미있는 일”이라며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847-947-4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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