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정적 케이블 채널망 확보

2010-10-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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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방송, 컴캐스트 채널 338 진입 축하연

시카고 유일의 한국어 방송채널인 한미방송(대표 배명화/KBC)이 지난 6일 우래옥식당에서 방송국 관계자들과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을 초청, 컴캐스트 채널(338) 진입 축하연을 가졌다.
NBC 채널5 전 뉴스 앵커 앨리 파이 홍씨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시카고시 40지구 패트릭 오커너 시의원과 장기남 한인회장, 허철 총영사, 리안 탈뱃 컴캐스트 부사장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배명화 대표, 도널드 배 부사장의 인사말과 함께 보도국 배혁 부장이 KBC의 역사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브리핑했다.
한편 KBC는 컴캐스트 채널 338번을 통해 지난 9월 15일부터 방송을 시작했으며 이외에도 AT&T 케이블 채널 41번, 공중파 채널 41번, 디지털TV 채널 13.2번으로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김용환 기자>

사진: KBC 도널드 배 부사장이 컴캐스트 진입 축하연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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