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내 위험한 가스파이프 있다"

2010-09-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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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 리드 산호세시장 주장으로 논란

지난 9일 산브루노 가스폭발로 가스파이프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척 리드 산호세 시장이 산호세 지역에 위험한 가스 파이프가 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PG&E가 빠른 기일 내에 가주 지역에서 위험한 천연가스 파이프 구간 100곳을 공개할 예정이지만 척 리드 시장은 PG&E가 공개할 100곳 가운데 산호세 지역 2군데 가스파이프 구간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 중 한군데는 태스맨 드라이드와 노스 퍼스트 스트릿 교차로 지하에 위치한 가스파이프이며 2012년 개선 공사를 앞두고 있다. 나머지 한 곳은 정확한 위치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재 PG&E가 안전 검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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