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제일장로교회 한국학교 추석맞이

2010-09-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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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위 전통행사

추석을 맞아 몬트레이 한인 제일장로교회 부설 한국학교가 이와 관련한 전통 행사를 가졌다.
지난 18일(토) 몬트레이 한인 제일장로교회 한국학교(교장 현광순)는 추석을 앞두고 학생들에게 한국의 전통적인 문화와 음식들을 소개하고 추석맞이 송편 빚기 행사를 가졌다.
제일장로교회 부설 한국학교는 송편 빚기에 앞서 수업시간을 통해 추석의 유래 및 의미에 대해 배웠으며 한국학교에서 준비한 천연 재료를 이용한 송편 빚기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송편 빚기를 마친 학생들은 추석의 고유 놀이인 윷놀이, 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수경 기자>

사진) 지난 18일 몬트레이 한인 제일장로교회 부설 한국학교가 한가위를 맞아 모든 학생이 송편을 직접 만들어 먹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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