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홍빈·김경현 부부 득남

2010-09-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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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워드에 거주하는 전홍빈씨의 부인 김경현씨가 14일 밤 11시56분 샌프란시스코 소재 캘리포니아 퍼시픽메디컬센터에서 예쁜 아들을 출산했다.
아기는 5파운드 14온스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아기의 이름은 ‘전지호(에이든)’로 정했다.
전씨는 슬하에 두 살 된 아들을 두고 있다.
연락 (415)265-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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