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멕시코 국경서 또 5.0 지진발생

2010-09-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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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새벽 3시52분 미 국경 인근 멕시코의 멕시칼리시에서 50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연방 지질조사국(GSIS)가 발표했다.
멕시칼리 인근 미-멕시코 국경지대에 지난 4월 4일 부활절 이후 지진이 자주 발생해 왔다. 부활절 당일 발생한 규모 7.2의 지진으로 멕시코에서 2명 사망하고 캘리포니아에서 9백억 달러의 피해가 발생했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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