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낚시대회 연기

2010-09-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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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황 좋지 않아

오는 18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2010년도 북가주 교포 붕어 낚시 대회’가 연기됐다.
당초 이날 아침 7시부터 체스브로 댐 둑방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붕어낚시대회는 매년 많은 한인 강태공들이 참여하는 등 인기를 끌었던 행사이다.
북가주 낚시 동우회(회장 오병락)의 전태수 총무는 붕어낚시대회가 연기된 것에 대해 "현재 조황이 좋지 않아 대회를 다음으로 미룬 것"이라고 전했다.
’2010년도 북가주 교포 붕어낚시대회’ 취소와 관련된 문의는 전태수 총무(408-204-4424)로 하면 된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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