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의 꿈 말하기 대회” 개최

2010-09-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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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 내달 23일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회장 최미영)는 오는 10월 23일(토) 오후4시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세계선교침례교회(62 S.San Tomas Aquino Rd, Campbell)에서 개최한다.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는 소속 한국학교에서 각 1명(학생 500명 이상의 경우에는2명)의 대표가 참가,5분간 발표를 하게 된다. 본 대회에서 최고 입상자는 내년 7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 한국학국제교육학술대회에서 북가주 대표로 발표를 하게 된다.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는 11일 헤이워드 한국의 집에서 제5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나의 꿈 말하기 대회’와 교사연수회 개최, 총회및 사은의 밤,회보 발간계획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3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SF 한국교육원 김신옥 교육원장은 2011년도 한글학교 교재를 오는15일까지 신청하여 줄것을 요청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오클랜드 연합감리교회 한국학교(교장 손성리,총무 정충실)의 회원학교로의 가입을 인준하고 회비를 2년 이상 미납한 3개학교를 퇴출시켰다.


<손수락 기자>.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가 11일 최미영 회장 사회로 운영위원회를 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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