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 관광·비즈니스 여행자 증가
2010-09-15 (수) 12:00:00
실리콘밸리 호텔의 입실율이 전년 동기 10%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산호세 지역 호텔 연합회인 팀 산호세의 단 팬톤 최고경영자는 14일 “실리콘밸리 지역을 찾는 비즈니스맨과 여행객이 전년 상반기보다 늘었다”며 “향후 몇 년간 이같은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컨벤션 비즈니스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자는 “그룹 비즈니스와 대기업들의 이벤트가 늘고 있는 추세”라며 “경제가 서서히 살아나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