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 대기업 CEO들 A’s 유치 촉구
2010-09-12 (일) 12:00:00
실리콘 밸리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A’s 홈구장의 산호세 이전을 촉구하는 동의안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A’s의 홈구장 이전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존 도나호 이베이 CEO를 비롯, 캐롤 바츠 야후 CEO, 존 챔버스 시스코 시스템즈 CEO 등 실리콘밸리 대기업 최고경영자 75명이 서명한 두 페이지 분량의 동의서는 현재 버드 셀릭 MLB 커미셔너에게 전달된 상태다.
척 리드 산호세 시장은 산호세 머큐리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셀릭 커미셔너가 기업들의 후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