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 플레그스’ 놀이동산에 권총강도 침입
2010-09-08 (수) 12:00:00
발레호에 위치한 북가주 대표 놀이동산인 ‘식스 플레그스 디스커버리 킹덤(이하 킹덤)’에 권총강도가 침입, 현금을 털어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동절인 6일 영업이 끝난 밤 11시경 2인조 권총강도가 킹덤에 들어와 직원들을 위협, 부스를 돌며 현금을 강탈해 갔다.
이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가방에 현금을 가득 채운 후 도주했다.
킹덤 관계자는 “사건 발생 시각에는 고객이 없었고, 다행히 다친 직원도 없다”고 밝혔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