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오전 8시 30분 오클랜드서
▶ 주택압류*공정주택 거래등 무료상담
내집마련을 위한 주택 소유권 및 세입자의 권리 관련 공익포럼이 오는 11일(토) 오전 8시 30분부터 오클랜드 First Congregational Church of Oakland(2501 Harrison St., Oakland, 27가와 Harrison이 만나는 곳)에서 열린다.
도시주택개발공사(HUD)와 주택경제권리협회(HERA), 뉴어메리카 미디어(NAM)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압류된 건물의 세입자들 도는 주택 압류, 공정주택 거래, 악덕 사채업 이슈등의 사안에 대해 1대1 비밀보장 무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참석자들은 또 주택압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조언으르 언론인들과 주택 상담가, 법률및 세금전문가들에게서 들을 수 있다.
이날 행사는 통역 서비스가 가능하며 4시간 동안 계속된다.
예약은 (800) 871-9012 Ext.29248이며 자세한 정보는 (415) 503-4170(수잔 매네)로 전화해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