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 야유회
2010-09-07 (화) 12:00:00
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회장 최응철)가 회원들간의 친목과 화합도모를 위한 야유회를 시트러스 헤잇에 있는 샌후안공원에서 가졌다. 1년 한번 정기적으로 야유회를 갖는 새크라멘토 세탁협회는 지난달 29일 회원 및 가족까지 약 50여명이 모여 족구, 피구등의 운동경기와 함께 보물찾기 이인삼각경기 등을 통해 상품도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최응철 회장은 "두개의 세탁협회가 합쳐진지 몇년 안됐지만 이런 자리와 함께 매월 갖는 월례회을 통해 이제는 서로 하나된 느낌이 강하다"며 "이런 자리를 통해서 회원 가족들까지도 함께 모이는 시간을 갖게 된데다 요즘처럼 경기가 몸으로 느껴지는 때에 이런 자리로 잠시나마 잊고 함께 하게 되서 즐겁고 참석해준 회원들이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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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새크라멘토 지역 2개의 세탁협회가 하나로 통일된지 몇년 되지 않았지만 월례회와 연례 야유회를 통해 회원들간의 단합을 도모하고 있는 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가 야유회를 통해 어려운 경기를 잠시나마 잊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야유회 도중 한자리에 모인 회원들의 얼굴이 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