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본보 이수경기자*박주일 부부 득남

2010-09-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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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일씨와 본보 몬트레이 주재기자인 이수경씨 부부가 지난 4일 밤 11시 25분 예쁜 아들을 얻었다.
아기는 9파운드 6온스의 우량아로 태어났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고 아기의 이름은 ‘데이빗’으로 정했다.
연락 (650) 892- 4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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