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대적 음주운전단속...SC카운티서 377명 체포

2010-09-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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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부터 노동절 연휴까지 진행된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결과 산타 클라라 카운티에서 총 377명이 체포됐다.
산타 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은 6일 산타클라라 카운티 총15개 경찰기관이 지난달 20부터 노동절 연휴까지 음주운전자(DUI) 377명을 구속입건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에는 404명의 운전자가 음주운전으로 구속됐었다.
산타클라라카운티에는 이 기간에 음주운전이나 마약복용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없었다고 세리프국이 전했다.
한편 고속도로순찰대(CHP)는노동절 연휴 동안 가주 전체에서 900명의 운전자가 음주운전으로 입건되었으며 베이지역 9개 카운티에서는 167명이 입건됐다고 밝혔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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