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라운 주지사 후보 오클랜드 방문

2010-09-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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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 민주당 후보(왼쪽에서 2번째)가 2일 오클랜드 레이니 컬리지에서 캠페인을 벌이면서 라티노 커뮤니티 지도자들과 유세를 펼치고 있다. 오른쪽부터 알베르토 토리코 주하원의원(민, 프리몬트), 딘 플로레즈 주상원의원(민, 새프터). 브라운 후보는 11월 선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는 히스패닉 표심을 잡기 위해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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