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동절 연휴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

2010-09-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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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부터 곳곳 검문소

노동절 연휴를 맞아서 가주 고속도로순찰대(CHP)는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과 안전띠 미착용 단속을 강화하고 베이지역 각 도시들은 음주운전과 운전면허 검문소를 설치한다.
가주 고속도로순찰대는 연휴가 시작되는 3일 오후 6시부터 6일 오후 11시59분까지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한다. 고속도로 순찰대는 지난해 노동절 연휴동안 1,417명의 음주운전자를 체포했으며 교통사고 사망자의 75%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다.
한편 산타클라라 카운티 세리프국 릭 성 대변인은 “각 도시 경찰국들이 노동절 연휴가 끝나는 6일 밤까지 음주운전 및 안전띠 미작용 단속과 운전면허 체크포인트를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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