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이비리뷰, 중국계 칼리지 펀딩그룹과 파트너십 체결

2010-09-02 (목) 12:00:00
크게 작게

▶ 교육과 재정 기관이 손잡았다

대학입시 전문기관인 아이비리뷰(IVY REVEAW 원장 알렉스 허)가 최고의 전문 금융인과 손잡고 대학 입시 이후의 재정기획에 대한 도움도 줄 수 있게 됐다.
아이비리뷰는 1일 쿠퍼티노에 위치한 다이너스티 레스토랑에서 한인커뮤니티와 중국 커뮤니티 언론인들이 함께 한 가운데 매스터마인드 칼리지 펀딩 그룹(대표 마이클 첸)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인해 대학입시를 위한 학업성적 향상은 물론 대학입학 후 고민거리로 다가오는 학비 혹은 장학금 수혜에 대한 도움을 동시에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알렉스 허 원장은 "대학진학과 관련 완벽한 입시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한인커뮤니티의 아이비리뷰와 대학 학자금 보조 전문 기관인 중국커뮤니티계 매스터마인드 칼리지 펀딩 그룹과의 만남은 양 커뮤니티 학부모에게 토탈 패키지를 해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클 첸 대표는 "대학 학자금을 받기 위해서는 대학입학 2년 전부터 계획을 세우는 ‘롱텀 플래닝’을 세워야 한다"면서 "아이비리뷰 통해서는 입시정보를 얻고 칼리지 펀딩 그룹을 통해서는 학비재정보조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광희 기자>khlee@koreatimes.com
=====
사진설명:파트너십 체결을 맺은 대학입시 전문기관인 아이비리뷰 알렉스 허 원장(오른쪽)과 학자금보조 전문기관인 매스터마인드 칼리지 펀딩 그룹의 마이클 첸 대표(왼쪽)가 굳은 악수를 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