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지도자들 "조만간 경기 회복될 것"
2010-09-02 (목) 12:00:00
최근 불경기로 일자리 3만개가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샌프란시스코 지역 정치 지도자들은 지난 8월 31일(화) PG&E 강당서 열린 회의에서 컴퓨터 소프트웨어, 생물공학, 무역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지역은 경기가 회복될 준비가 되어있다고 입을 모았다.
개빈 뉴섬 시장은 이날 연설에서 "샌프란시스코는 사업을 하기에 가장 저렴한 지역은 아니지만 가장 좋은 장소이다"면서 "미션 베이 인근의 생물공학 단지가 성장하면 시에 엄청난 성장을 가져올 것"이라고 전했다.
<이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