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가솔린 가격 2주 새 7센트 하락

2010-08-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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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평균 가솔린 가격이 지난 2주 사이 7.43센트 하락했다.
론드버그 서베이가 30일 발표한 서베이에 따르면 미 가솔린 갤런 당 평균 가격이 2.70달러로 2주전에 비해 감소했다.
가솔린 중간 그레이드는 2.85달러, 프리미엄은 2.96달러였다.
미 전국에서 가솔린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센트 루이스로 갤런 당 2.39달러를 기록했다.
SF는 3.13달러로 미 전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평균은 3.06달러를 기록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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