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운전중 셀폰 단속 하루에 1,600명 적발
2010-08-23 (월) 12:00:00
지난 18일(수) 베이지역 9개 카운티에서 하루 실시된 운전 중 셀폰 사용 단속에 운전자 1,600명이 적발됐다.
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경찰국, 세리프국, CHP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달 10일(900명 적발)과 18일(1,600명 적발) 각각 하루 동안 단속한 결과 2,500명이 티켓 발부받았다.
CHP는 또, 셀폰 사용으로 적발됐다가 음주운전하거나 마약을 사용한 사실이 함께 발각된 운전자가 여럿이 있었으며 콘트라코스타 카운티에서 같은 운전자가 셀폰 사용 티켓 발부받은지 3시간만에 또다시 운전 중 셀폰 사용으로 걸렸다고 했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