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강정희 개인전
2010-08-17 (화) 12:00:00
서양화가 강정희 개인전-서양화가 강정희 교수의 개인전이 미술 애호가들의 성원 속에 지난 14, 15일 양일간 강교수의 SF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강교수는 “무명, 삼베, 모시, 양단 등 한복의 아름다움과 12폭 치마, 여우목도리 등 한국여성의 패션을 작품에 표현했다”고 말하고 “이번 전시회가 한복의 아름다움을 더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한국과 미국에서 총 48회 전시회를 개최한 화가 강정희 교수는 로와대학과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현재 오이코스 대학에서 회화과 교수를 맡고 있다. 강정희 교수가 자신의 작품을 이정관 SF총영사 내외, 박병호 북가주 한인 상조회 회장 등 내방객들에게 설명 하고 있다.
<규리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