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첼시 결혼식, 미국판 ‘로열웨딩’

2010-08-0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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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전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의 외동딸인 첼시 클린턴의 결혼식이 31일 뉴욕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600만달러를 들인 결혼식은 철통같은 보안속에 소수의 하객들이 참석해 치러졌다. 12살때 대통령이 된 아버지를 따라 백악관에 들어가며 온국민의 관심을 받았던 첼시는 올해 30살로 오랜 연인인 마크 메즈빈스키와 이날 결혼식을 올리게 된 것이다. 사진은 결혼식에서 마크 메즈빈스키, 힐러리 클린턴, 첼시 클린턴, 빌 클린턴 전대통령(왼쪽부터)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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