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핏불 관련 사고, 7세소년 물려
2010-07-26 (월) 12:00:00
지난 22일 콩코드에 사는 2세 소년이 핏불에 물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지 이틀만에 또다시 핏불관련 사건이 발생해 핏불을 키우는 것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24일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7세 소녀가 핏불에게 얼굴을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소녀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이날 오후 2시 45분경 오클랜드 82번가의 한주택에서 발생했다고 오클랜드 경찰국의 홀리 조시 경찰관은 밝혔으나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