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건씨 그로스챔피언 영남향우회 골프대회
2010-07-07 (수) 12:00:00
미중서부 영남향우회(회장 김시현) 친선골프대회가 지난달 30일 머렌고 골프클럽에서 청명한 날씨 속에 60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시니어그로스 챔피언은 민병관 시카고홍보위원회 위원장, 일반 그로스챔피언은 오 건씨가 차지했다. 향우회 김시현 회장은 “한인들간 친목을 도모하고 향우회 발전을 도모한다는 차원에서 이처럼 골프대회를 마련했다”며 “오늘 이렇게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시니어 그로스 챔피언: 민병관 ▲시니어 넷트 챔피언: 곽길동 ▲일반 그로스 챔피언: 오건 ▲일반 넷트 챔피언: 송원 ▲여자부 그로스 챔피언: 해라 김 ▲여자부 넷트 챔피언: 김영희 ▲장타상: 조애경 ▲근접상: 박정숙. <박웅진기자>
사진: 영남향우회 골프대회 관계자 및 입상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