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월의 메모’

2010-06-30 (수) 12:00:00
크게 작게
하지가 지나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다. 본국행 비행기 표도 매진되었다고하니 경기가 되살아 나는건가? 형편이 안되면 가까운 오리건 주의 해안을 돌아보는 것도 좋다. 여름 석양은 물론이고, 보름날엔 간만의 차가 심해 아침 해안으로 일찍 나가면 조수 웅덩이에 갇힌 여러 종류의 해양 식물도 볼 수 있다. 사진은 오리건 주의 플로렌스 지역에서 촬영.

폴 손 드림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