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전쟁 60주년 기념 미군 참전용사 위로 행사

2010-06-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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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이 주최한 미군 참전용사 위로 행사가 지난 24일(목) 오후 6시 샌프란시스코

헙스트 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양국 국기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이정관 총영사, 다이엔 파인스테인 연방 상원의원, 리랜드 이 주 상원의원 등이 기념사를 하고 미군 참전용사 대표가 인사말을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미군 참전용사들을 위해 이명박 대통령도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특히 한국 천안함 사건에 대한 미군 참전용사 및 가족들 150여명의 결의안이 채택되기도 했다. 이날 미군 참전용사들을 위한 한국 무용공연, 태권도 시범 등 공연도 이어졌다.

<이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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