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복희,윤항기 목사 초청집회 논의

2010-06-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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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기아대책 북가주본부 이사회 개최

국제기아대책 북가주본부 이사회 모임이 21일 오클랜드 오가네식당에서 열렸다.

북가주본부 이사장인 김용배 목사(실로암교회) 사회로 이날 오전11시부터 열린 회의에서는 오는 10월경 개최 계획으로 있는 ‘윤항기 목사, 윤복희 권사 초청 집회’에 관하여 논의하고 이 집회를 기점으로 북가주기아대책 활동을 넓혀 나가자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김경찬 목사(리치몬드 침례교회)는 회의에 앞선 예배의 말씀을 통해 “구제기관과 단체들이 많이있지만 그래도 또 필요한것이 구제사역"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그러나 크리스챤의 구제사역에는 꼭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영 가시아목사(Grace Fellowship),민찬식 목사(샬롬교회),김경수 목사(함께하는 선교교회), 이훈 목사 ,정기영 안수집사(리치몬드 침례교회), 강승태 안수집사(실로암교회)등이 참석했다.

<손수락 기자>

사진설명
북가주 기아대책 참석 목회자, 앞줄 왼쪽부터 민찬식,김경찬,김용배, 영 가시아 목사,뒷줄 왼쪽 이훈, 김경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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