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아대책 북가주본부 이사회 모임이 21일 오클랜드 오가네식당에서 열렸다.
북가주본부 이사장인 김용배 목사(실로암교회) 사회로 이날 오전11시부터 열린 회의에서는 오는 10월경 개최 계획으로 있는 ‘윤항기 목사, 윤복희 권사 초청 집회’에 관하여 논의하고 이 집회를 기점으로 북가주기아대책 활동을 넓혀 나가자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김경찬 목사(리치몬드 침례교회)는 회의에 앞선 예배의 말씀을 통해 “구제기관과 단체들이 많이있지만 그래도 또 필요한것이 구제사역"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그러나 크리스챤의 구제사역에는 꼭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영 가시아목사(Grace Fellowship),민찬식 목사(샬롬교회),김경수 목사(함께하는 선교교회), 이훈 목사 ,정기영 안수집사(리치몬드 침례교회), 강승태 안수집사(실로암교회)등이 참석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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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기아대책 참석 목회자, 앞줄 왼쪽부터 민찬식,김경찬,김용배, 영 가시아 목사,뒷줄 왼쪽 이훈, 김경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