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업체들이 한국 축구 대표팀의 원정 사상 첫 16강 진출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코리아나 플라자는 한국 우승을 기원하며 경품 잔치를 펼치고 있다. 20달러 구매마다 경품권을 증정해 경기 결과에 따라 추첨을 진행해 경품을 제공할 방침이다. 16강 진출시 1등에게는 5,000달러, 2등 1,000달러, 3등 100달러를 제공하며 8강 진출시 1등 10,000달러, 2등 3,000달러, 3등 100달러, 4강 진출시 1등 20,000달러, 2등 5,000달러, 100달러와 우승을 하며 1등에게 벤츠 차량을 2등 10,000달러, 3등 100달러를 제공한다.
위케어 안경점(대표 조행훈)도 한국 대표팀 원정 16강 진출의 기쁨을 북가주 지역 동포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위케어 안경점은 6월 한달간 안경테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싱글 비전 렌즈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