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6강 진출 열기에 합동응원전 계속된다

2010-06-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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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열기 고조

▶ 본보 커뮤니티홀, 26일(토) 오전 7시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 대표팀이 처음으로 원정 16강에 진출에 성공하면서 월드컵 열기가 고조된 가운데 북가주 식당이나 단체들의 합동응원전이 계속될 예정이다.

SF한인회(회장 김상언)와 오클랜드 오가네식당이 공동 주최하는 26일(토) 우루과이와의 16강전 합동 응원전에는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본보 커뮤니티홀에서도 합동응원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오전 6시부터 개방되는 커뮤니티홀에서는 참석자들에게 막대 풍선이 제공되며 넓은 주차장과 미리 마련된 극장과 같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생생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산호세와 몬트레이, 새크라멘토 지역도 합동응원전을 계속해서 개최해 월드컵의 열기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지역별 합동응원 ▷SF지역 : 오클랜드 오가네(3915 Broadway, Oakland), SF한국일보 커뮤니티홀(8134 Capwell Dr. Oakland) ▷SV지역 : 산타클라라 로렌스 플라자(3561 El Camino Real, Santa Clara) ▷새크라멘토지역 : 새크라멘토 한국학교(3641 South Port Dr. Sacramento), 스트라이크 볼링장: (10123 N. Wolfe Rd. Cupertino)▷몬트레이지역 : 일식당 오 스시(2030 N. Fremont St. Monterey)

<이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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