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태권도 문화 엑스포 참가’

2010-06-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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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태권도 협회 결단식 갖어

북가주 태권도 협회 (회장 윌리암김)가 ‘제4회 세계태권도 문화 엑스포 참가’를 알리는 결단식을 지난 19일 콩코드 유스센터에서 가졌다.

오는 29일부터 7월11일까지 본국 전북 무주에서 열리는 ‘제4회 세계태권도 문화 엑스포’ 에 참가하는 북가주 태권도협회 선수단은 액스포 행사를 마친후 충북 진천군 초청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며 이밖에도 서울, 경주, 전주등을 들러 문화 교류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결단식에서는 북가주 태권도 협회 참가자 선수와 함께 자매도시 진천을 방문할 예정인 발레호시 데이비스 시장과 시관계자,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양성호 영사등이 참석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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