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카운티 경관, 심폐 소생술로 신생아 살려
2010-06-22 (화) 12:00:00
21일(월) 산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 경관이 심폐 소생술로 신생아를 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산호세 셰리프국 릭 성 경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17개월 된 자신의 손녀가 숨을 쉬지 않자 그녀의 할머니가 경관들이 자주 다니는 레스토랑을 찾았다. 현장에 있던 쳬프 경관은 아이의 호흡이 없고 맥박이 뛰지 않는 것을 확인한 뒤 곧바로 심폐 소생술을 실시해 성공했다. 이날 심폐 소생술로 아이의 생명을 구한 쳬프 경관은 척추지압사 자격증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아이는 호흡이 돌아온 뒤 밸리 메디컬 센터로 옮겨졌으며 현재는 상태가 회복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민형 기자>
사진설명: 심폐소생술로 아이의 생명을 구한 쳬프 경관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