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5월 실업률 소폭 감소

2010-06-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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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조사 관련 고용 결과

5월 한달 동안 베이지역에 5,400개의 일자리가 창출돼 경기불황이 시작된 이후 실업률이 가장 많이 감소됐다. 그러나 새로운 일자리 중 대부분이 연방정부의 인구조사와 관련된 임시직이어서 경기 회복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주 고용개발국(SEDD)에 따르면 5월 가주에서 고용인구 2만 8,300명 늘었으나 이는 기업이 아닌 공공부문에 3만명이 새로 고용된 결과인 것으로 전해졌다.

SEDD는 가주 실업률이 4월 12.5%에서 5월 12.4%로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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