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크라멘토 동물원 생후 3개월 아기 호랑이 등장

2010-06-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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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원에 우리 보러 오세요"

새크라멘토 동물원에서 생후 3개월 된 아기호랑이 징가가 엄마의 등에 기대고 있다. 징가는 체중이 2파운드 부족한 상태로 태어났지만 동물원 사육사의 지극 정성한 간호로 간신히 살아났다. 징가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호랑이 우리에서 방문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이민형 기자>

사진제공: 새크라멘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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