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갈릴리연합감리교회, 박정연 목사초청 부흥회

2010-06-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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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 안에 거해야 행복하다”

서니베일에 소재한 갈릴리 연합감리교회(담임 김덕수 목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이민사회를 섬기기 위한 제 3차 영성회복 심령부흥성회를 가졌다.
“주님께서 하십니다”라는 제목의 부흥성회는 강원도 철원에 성소기도원, 수양관을 설립하고 한민족과 세계 열방에 복음전파 사명을 감당하는 박정연 목사<사진>를 강사로 열렸다. 이번 성회는 ‘하나님의 기회를 잡으라’등 다섯 번의 집회를 통해 새로운 도전과 사명을 심어주었다.

박정연 목사는 “진정한 자유와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많은 사람들이 돈이나, 지식이나, 명예로 온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향하여 일생을 살아가고 있지만 진정한 자유와 행복은 믿음 안에, 진리 안에 거하는 인생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박 목사는 우선과 차선을 잘못 선택하여 시간과 돈과 인생을 허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지적하며 진정한 행복은 하늘의 소리를 듣는 것이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주파수를 맞추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인생이 진정한 행복자라고 강조했다.

부흥성회를 개최한 갈릴리 연합감리교회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향하여 소금과 빛을 직분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힘쓰는 교회이다. 갈릴리 교회는 순종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섬김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로서의 비전 실현에 나서고 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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