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혼다 하원의원 ‘69세 생일 축하연 및 후원 모금 파티’

2010-06-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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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연 라이트하우스 회장 주최

일본계 미국인으로 일본 보수우익언론과 많은 일본인으로부터 국익에 반하는 일본인으로 비난을 받으면서도 한국 위안부 문제의 진실을 밝히는 일에 앞장서온 친한계 마이클 혼다(사진 왼쪽) 연방하원의원을 위한 ‘69세 생일 축하연 및 후원 모금 파티’가 열린다.

실리콘밸리 신화의 주인공, 김태연(사진 오른쪽) 라이트하우스 회장의 주최로 오는 26일(토) 김태연 회장 자택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마이클 혼다 연방하원의원의 기조연설과 김태연 회장의 감사 메세지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마이클 혼다 연방하원의원은 과거 한인음식점에서의 소주 판매 법안과 실온에서의 떡 판매법을 통과시키는 등 한인사회를 위한 다수의 법안을 통과시켜 친한계 의원으로 분류되고 있다.


◇ 후원금: 300, 500, 1,000, 2,000, 2,400달러
◇ Pay to the Order: Mike Honda for Congress
◇ 일시 및 시간: 26일(토) 오후 3시~오후 5시
◇ 장소: 김태연 회장 자택(Stargazer Estates)
◇ 문의: 영어(Sarah Alex), (408) 209-1613
한국어(Mike Hong), (408) 313-5260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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