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4개 지역 한인회장

2010-06-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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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 열린 세계한인회장대회 참석

전 세계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한인회장들의 큰 잔치인 제11회 세계한인회장대회가 15일부터 18일까지(현지시간) ‘더 큰 대한민국, 더 큰 세계한인’라는 주제로 서울에서 열렸다.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회 김상언 회장, 실리콘밸리 한인회 김호빈 회장, 새크라멘토 한인회 조현포 회장, 몬트레이 한인회 문순찬 회장 등 북가주 지역 4개 한인회 회장 모두 참석했으며 전 세계 76개국 한인회 관계자 380명 등 500여명이 모였다. 대회 개막식에서 재외동포재단 권영권 이사장은 “이번 대회가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내외 동포들이 함께 힘을 합쳐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세계한인회장 대회가 국내외 동포를 연결하는 네트웍의 역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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