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스위크, 우수 공립고교 순위 발표

2010-06-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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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크루즈 퍼시픽 칼리지에이트 19위

▶ 레드우드시티 서밋 프렙 76위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최근 전국 2만 7,000여개 공립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북가주 지역에서 산타크루즈 소재 퍼시픽 칼리지에이트가 1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우수 공립고교 평가는 AP(선행학습) 과목 수강자 수와 IB(국제학사학위시험) 응시자 수를 졸업생수로 나눈 비율을 환산한 것으로 뉴스위크는 지난 1998년부터 공립고교 평가 순위를 발표해 왔다.

이번 결과에 따르면 북가주 지역에서 레드우드시티에 위치한 서밋 프렙이 76위, 팔로알토 소재의 건 고교가 134위, 프리몬트의 미션 산호세 고교가 169위를 차지했다.


가주 지역에서는 오렌지카운티 사이프레스의 옥스포드가 11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고, 전국 1위는 텍사스 달러스의 탤런티드 앤 기프티드 고교였다.

<이민형 기자>

사진설명: 전체 순위의 19위로 북가주 지역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산타크루즈 소재 퍼시픽 칼리지에이트. <뉴스위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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